110322(3)_hands.jpg


12주차 세번째 만난날.

초음파로 성별을 알수 있었는데... 아무래도 둘째도 아들인거 같다. 

아들은 은찬이 있으니까 둘째는 딸이길 바랬는데... 아쉽지만... 아들이건 딸이건 잘 키우면 되지 뭐...

움직임도 활발하고, 7Cm에 건강해 보였다. 

손가락 발가락도 5개 다 꼼지락 거리면서 엄마 아빠를 맞이해준 둘째. 

어떤녀석이 나올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