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주차 세번째 만난날.
초음파로 성별을 알수 있었는데... 아무래도 둘째도 아들인거 같다.
아들은 은찬이 있으니까 둘째는 딸이길 바랬는데... 아쉽지만... 아들이건 딸이건 잘 키우면 되지 뭐...
움직임도 활발하고, 7Cm에 건강해 보였다.
손가락 발가락도 5개 다 꼼지락 거리면서 엄마 아빠를 맞이해준 둘째.
어떤녀석이 나올지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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