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623 수락산
리버시티로 이사온 후 좋은건

1번째. 좌로 수락산, 우로 도봉산이 있고 중량천이 흐르고 있어 경치와 공기는 서울에서 젤 좋은 점이란거.
(실제 서울서 수질 검사했을때 중량천과 노원구 물이 젤 맑다고 뉴스에도 나오더만...)

2번째, 은찬이가 자연과 함께 놀 곳이 많다는것.
수락산도 좋고 도봉산도 좋고, 머지 않은곳에 창포원도 있고, 우리 텃밭농원도 있고...
도심속에서 자연을 이렇게 망끽하며 살 수 있는곳도 드물지 않다는거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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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락산 오르막에 있는 물놀이 계곡에서 놀고 있는 은찬이.
물도 깊지 않고, 적당히 은찬이 무릎에서 허리정도라 놀기도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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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맑아 물고기도 있고, 가제도 있고, 도롱룡도 있고... 두꺼비, 개구리... 
잡고 놀게 너무 많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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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다가 은찬맘이 불러서 잠깐 쳐다보는 중.
은찬이랑 요즘 짧지만 대화가 통해서 더 재밌다. 

<나머지는 계속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