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2012년 05월 21일 입니다.
110226
추운 겨울덕에 땅도 물도 다 얼어버린 농장
은찬이네는 오랫만에 농장에 나가 봅니다. 가는 길에 은찬이랑 엄마랑 그림자 밟기 놀이 하면서 가봤는데...
여름내 놀던 은찬이 전용 폭포물이 얼어서 빙벽이 되어 버렸습니다.
꽁꽁 얼어버린 빙벽
올 해 다시 텃밭농사에 쓰려고 철기둥을 모아 놨는데...
동네 녀석들이 얼음 위에서 썰매 타려고 했는지 모조리 빙판위에 있는걸 걷어 오는 은찬엄마.
줍는건지, 타는건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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